한 캐나다의 연금 재단이 시간당 만 천 명의 수송 능력을 갖추게 되는 오클랜드 60억 달러 경전철 사업에 참여할 의사를 표하며 접근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 퀘벡 시의 노인 연금 재단인 CDPQ는 오클랜드의 경전철 사업을 디자인하고 건설 그리고 운영까지 모든 작업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CDPQ 재단은 캐나다 밴쿠버 도심에서 공항까지의 20km 구간의 경전철 사업을 완공하였으며, 4월부터 몬트리얼까지 연결하는 730억 달러의 67Km 전철 건설 사업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세계적으로 3천 5백 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운용하고 있는 CDPQ 재단은 뉴질랜드 수퍼펀드와 함께 국제 콘소시움을 형성하고, 이 사업 계획을 정부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 f5807d7e4d994efef282b9a42845b911_1536011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1444 뉴질랜드 한밤중에 사라진 아이 함께 찾아 나섰던 온 마을 주민들 NZ코리아포.. 17.08.10.
1443 뉴질랜드 한밤중에 돼지몰이에 나섰던 경찰관들 NZ코리아포.. 18.08.15.
1442 뉴질랜드 한밤중 자다가 깨 침대에서 스토커와 눈 마주친 여성 NZ코리아포.. 17.06.01.
1441 뉴질랜드 한눈에 보는 '2014 NZ정부 예산안' file 굿데이뉴질랜.. 14.05.23.
1440 뉴질랜드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들도 한자리 모인다 file NZ코리아포.. 21.04.22.
1439 뉴질랜드 한국에 진출한 뉴질랜드 경주마 한국에서 훨훨!! NZ코리아포.. 20.06.25.
1438 뉴질랜드 한국, NZ 남자농구 “예측 불가의 맞대결 펼친다” NZ코리아포.. 17.11.23.
1437 뉴질랜드 한국 전체에서 2명, 호주 전체에서 2명의 학생만이 합격 file 굿데이뉴질랜.. 14.04.14.
1436 뉴질랜드 한국 원양어선에서 사상자 발생, 남섬 최남단 블러프 항구에 입항해 NZ코리아포.. 17.11.27.
1435 뉴질랜드 한국 원양어선 화재 “불길 잡혔지만 진화 작업 계속 중” NZ코리아포.. 18.04.12.
1434 뉴질랜드 한국 여권, 2018년 세계 여권 순위 2위 NZ코리아포.. 18.06.21.
1433 뉴질랜드 한국 방문 젊은 키위, 증가하고 있어 NZ코리아포.. 18.08.29.
1432 뉴질랜드 한국 머드 수입, 로토루아 머드토피아 페스티벌에 사용 NZ코리아포.. 17.07.27.
1431 뉴질랜드 한국 골프계의 별들~ 뉴질랜드 필드를 누비다 NZ코리아포.. 17.10.02.
1430 뉴질랜드 한-뉴질랜드 경제공동위, 양국간 협력 강화 합의 굿데이뉴질랜.. 14.03.28.
» 뉴질랜드 한 캐나다 연금재단, 오클랜드 경전철 사업 참여 의사 표해 NZ코리아포.. 18.09.04.
1428 뉴질랜드 한 카이로프랙틱, 치료비 대신 물품으로..."코하" 정책 제시 NZ코리아포.. 19.02.27.
1427 뉴질랜드 학생비자 인도 여성들, NZ입국 원하는 인도 남성들에게 이용당해 NZ코리아포.. 18.03.20.
1426 뉴질랜드 학생 대비 교직원 수 적어, NZ대학교 등급 하락 NZ코리아포.. 18.06.07.
1425 뉴질랜드 하이웰, 2월 16일 설날 경로잔치 베풀어… 키위 참전용사 등 600명 참석 일요시사 19.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