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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한국문화원이 ‘한글날 알리기’ 취지로 실시하는 온라인 행사 포스터.


한국문화원, ‘한글날 알리기’ 온라인 행사

 


주시드니 한국문화원(원장 안신영, 이하 ‘한국문화원’)이 한글날(10월9일)을 기해 호주 현지에서 ‘한글날’을 알리기 위한 취지로 ‘사랑해요 한글, 해피 한글 데이(Happy Hangeul Day)’ 행사를 진행한다. 9월 23일(수)부터 10월 6일(화)까지 2주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한글과 한국어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한글 또는 한글날을 알릴 수 있는 사진 또는 영상 올리기, 한글 끝말잇기 등 세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개인 SNS 계정을 이용해 참여할 수 있다. 한국문화원은 각 부문별로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하거나 가장 인상 깊은 게시물을 올린 사람에게 상품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상에서 한글날 행사를 가장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사람에게도 특별상이 수여된다.

 

이번 행사의 상품으로는 오는 10월 호주에서 첫 공연을 하는 ‘빅뱅’ 월드투어 콘서트, 2016년 호주한국영화제(KOFFIA) 등 다양한 한국문화 행사를 감상할 수 있는 입장권이 마련돼 있으며, 수상자는 10월 8일(목) 문화원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문화원은 10월 12일(월)부터 15일(목)까지 맥쿼리 대학(Macquarie University) 세종학당에서 한글날 기념 한국문화 체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02 8267 3400 / info@koreanculture.org.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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