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758783364_zgfOQ0VE_edf3d87a700c4870

새 사망자가 178명 나와

누계 확진자 6만 8848명

 

캐나다의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수가 9일 중국보다 앞선 가운데 이제 네덜란드까지 따라잡으며 사망자 다수 발생국 10위 안으로 진입할 추세다.

 

10일 전국의 총 사망자 수는 4871명이다. 9일 4693명으로 중국의 4633명보다 60명이나 더 많았는데 이제 237명이나 많아졌다.

 

총 사망자 다수 국가 순위에서 캐나다는 1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10위의 네덜란드의 5440명에 비해 569명 차이가 난다. 그런데  네덜란드가 일일 사망자가 10~20명 선인 반면 캐나다는 160~180명대로 나오기 때문에 4~5일이면 네덜란드보다 많아질 수 있다. 

 

 

누계 확진자 수에서 캐나다는 12위로 11위인 중국의 8만 2901명에 비해 1만 4053명의 차이가 나 10일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는 계산이다.

 

모든 부분에서 1위인 미국은 확진자 수에서도 135만 3534명이고 사망자도 8만 351명이다. 

 

밴쿠버 중앙일보 표영태 기자(reporter@joongang.ca) 

   

<이 기사는 각 주가 발표하는 통계 자료를 반영해 업데이트 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한 한인들을 위한 정보나 피해상황, 사태 이후 어떻게 한인사회가 위기상황을 극복할 지에 대한 제보를 받습니다.>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5317 캐나다 대한항공 밴쿠버 노선 비즈니스석 서비스 강화 밴쿠버중앙일.. 19.05.03.
5316 캐나다 집권하면 당장 송유관 잠근다더니... 밴쿠버중앙일.. 19.05.03.
5315 캐나다 써리 도로 광란의 질주에 패싸움까지 밴쿠버중앙일.. 19.05.03.
5314 캐나다 BC주 이민자에 대해 가장 호의적 밴쿠버중앙일.. 19.05.04.
5313 캐나다 노스로드 한인타운 재개발의 검은 카르텔 공포 밴쿠버중앙일.. 19.05.04.
5312 캐나다 밴쿠버 주택시장 안정화, 그러나 여전히 위험 밴쿠버중앙일.. 19.05.04.
5311 미국 노엄 촘스키 “판문점 선언은 역사적인 사건” file 뉴스로_USA 19.05.06.
5310 캐나다 BC주 마리화나 흡연 1년 사이 크게 증가 밴쿠버중앙일.. 19.05.07.
5309 캐나다 5월 예방하고 조심할 일 투성이 밴쿠버중앙일.. 19.05.07.
5308 캐나다 평화통일 골든벨 밴쿠버 2연패 도전 밴쿠버중앙일.. 19.05.07.
5307 캐나다 한국 갈 때 남의 물건 잘못 맡았다 징역 14년 밴쿠버중앙일.. 19.05.08.
5306 캐나다 밴쿠버 한인노인회 어버이날 행사 - "어버이의 마음은 어버이가 안다" 밴쿠버중앙일.. 19.05.08.
5305 캐나다 BC주 213미터 최고층 빌딩 버나비에 들어선다 밴쿠버중앙일.. 19.05.08.
5304 캐나다 UCP 제이슨 케니 주정부 공식 출범 file CN드림 19.05.08.
5303 캐나다 시의 과도한 단속에 뿔난 캘거리 시민들 file CN드림 19.05.08.
5302 캐나다 캘거리 모녀 살해사건, 아직 증거 못 찾아 file CN드림 19.05.08.
5301 캐나다 EE 이민 통과점수 다시 낮아져 450점 밴쿠버중앙일.. 19.05.09.
5300 캐나다 35개 교차로 자동 티켓 발급 과속단속카메라 설치 밴쿠버중앙일.. 19.05.09.
5299 캐나다 한국 언론자유도 41위, 그럼 캐나다는? 밴쿠버중앙일.. 19.05.09.
5298 캐나다 취학연령 홍역 예방접종 4월 106% 증가 밴쿠버중앙일.. 19.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