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yun-Erdene는 고문을 '찬양'.jpeg

 

국회 내 몽골인민당 교섭단체는 두 명의 새로운 의원을 추가하고 어제 공식적으로 당협 회의를 소집했다. U.Khurelsukh 대통령과 D.Sumyaabazar 시장의 국회의원 선거구에서 재·보궐선거가 치러졌고, E.Batshugar와 Ts.Iderbat는 50%의 득표율을 얻지 못했지만, 과반수로 당선됐다. 당 대표는 선거의 또 다른 이유가 당 대표 L.Oyun-Erdene이 조직한 '전술' 때문이라고 교섭단체 의원들에게 말했다. 또한 "당의 평판이 훼손된 시기에 Kh.Battulga 전 대통령을 고문으로 임명한 것이 영향을 미쳤고, 이는 보궐선거 결과에도 영향을 미쳤다."라고 교섭단체 의원들에게 말했다. 
몽골인민당 의장 대행인 L.Oyun-Erdene 총리는 Kh.Battulga 전 대통령을 그의 비상근 고문으로 임명했다. 몽골인민당에는 공개적으로 그리고 은밀하게 불만족스러운 구성원이 많이 있다. 일부는 공개하기도 했다. 
[news.mn 2021.10.26.]
몽골한국신문 편집인

  • |
  1. L.Oyun-Erdene는 고문을 '찬양'.jpeg (File Size:43.9KB/Download:11)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1940 몽골 L.Oyun-Erdene은 몽골인민당의 진짜 당 대표가 될 것 file 몽골한국신문 21.11.24.
1939 몽골 L.Oyun-Erdene은 대통령에 의해 의회에 소개될 것 file 몽골한국신문 21.01.27.
1938 몽골 L.Oyun-Erdene은 당원들에게 '경고'하여 file 몽골한국신문 21.10.12.
» 몽골 L.Oyun-Erdene는 고문을 '찬양' file 몽골한국신문 21.10.27.
1936 몽골 L.Oyun-erdene: 헌법 2차 심의가 다음 주에도 이어진다면 철회하는 것이 맞다 file 몽골한국신문 19.09.05.
1935 몽골 L.Oyun-erdene: 총리가 후보자를 1회 기각할 수 있다 file 몽골한국신문 19.02.21.
1934 몽골 L.Oyun-erdene: 일자리 지원하기 위한 은행 서비스 확대 예정 file 몽골한국신문 19.04.04.
1933 몽골 L.Oyun-erdene: 무허가 건축물과 구조물을 철거 예정 file 몽골한국신문 19.06.06.
1932 몽골 L.Oyun-erdene: 몽골 전역이 하나의 대형 선거구로 진행되는 것을 지지 file 몽골한국신문 19.06.14.
1931 몽골 L.Oyun-erdene: 관광 비자 발급을 외국인관리청으로 업무를 담당을 변경 file 몽골한국신문 19.12.03.
1930 몽골 L.Oyun-Erdene: 과거 사법부가 부패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file 몽골한국신문 19.04.04.
1929 몽골 L.Oyun-erdene: 검찰총장에게 협조 요청서 보내 file 몽골한국신문 19.09.12.
1928 몽골 L.Oyun-erdene: “국민” 중심 개발 정책 추진 file 몽골한국신문 20.01.30.
1927 몽골 L.Oyun-Erdene, 우리는 최선을 다해 Egiin gol 수력발전소를 시작할 것 file 몽골한국신문 21.12.07.
1926 몽골 L.Oyun-Erdene, 역대 총리들과 만날 예정 file 몽골한국신문 21.11.02.
1925 몽골 L.Oyun-Erdene, 서쪽에서 동쪽으로 수도를 연결하는 모노레일이 건설될 것 file 몽골한국신문 20.08.20.
1924 몽골 L.Oyun-Erdene 총리는 프랑크푸르트 항공권 가격을 인하할 수 있다고 밝혀 file 몽골한국신문 22.05.02.
1923 몽골 L.Oyun-Erdene 총리는 카자크족 대표들을 접견하고 나오리즈를 축하 file 몽골한국신문 21.03.23.
1922 몽골 L.Oyun-Erdene 총리는 일본 국립 전염병 예방센터 지도부와 만나 file 몽골한국신문 21.07.26.
1921 몽골 L.Oyun-Erdene 총리는 연료, 육류, 밀가루 가격의 상승을 막기 위해 조치를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혀 file 몽골한국신문 22.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