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한자유무역협정 협상은 2012년 5월 가동되었다. 이는 사상 최초로 대외 상담면에서 커버범위가 가장 크고 나라별 무역액에서 규모가 가장 큰 자유협정협상이다. 협상의 결과에 따라 개방수준면에서 양자 화물무역자유화 비례가 "세목 90%, 무역액 85%"를 초과했다. 자유무역협정은 화물무역, 서비스무역, 투자, 규칙 등 17개 분야와 전자상거래, 경쟁정책, 정부구매, 환경 등 "21세기 경제무역의제" 를 포함하고 있다. 동시에 쌍방은 협정 서명 후에 네거티브 방식으로 서비스 무역의 협상을 계속 진행하면서 설립전 단계(Pre-establishment)의 내국민 대우(National Treatment, NT)와 네거티브 방식에 대해 투자 협상을 진행할 것이다. 중한자유무역협정 관련 협상은 "이익면에서 대체적으로 균형을 이루고 전면적이고 높은 수준에 이르게 하는" 목표를 실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