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폼페이오-볼턴, 북의 막강한 핵 군사력 잊었나? new

    [시류청론] 트럼프의 종전선언, 미 중간선거 후에나 가능할 듯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북한의 리용호 외무상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 외교장관 회의를 마친 직후, 북미 간 싱가포르 약속 이행을 미적거리는 미국에 보여주기라도 하겠...

    폼페이오-볼턴, 북의 막강한 핵 군사력 잊었나?
  • 강자(强者)는 외국에서도 살아 남는다

    ■ The survival of the fittest    호주의 한 럭비 선수가 시합 중 태클로 엉켜 있을 때 상대방 선수의  똥꼬(?)를 쿠-욱 찔렀습니다. 그 것도 한 명이 아닌 세 명이나 쿡쿡 찔렀습니다. 그래서 12게임 정지를 당했습니다. Wests Tigers 팀의 Hopoate 선수가 이런 행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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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에서 민사 사건 휘말렸 때는 어떻게?

    [생활칼럼] 민사사건 90% 재판정 가기전 조정으로 해결     (올랜도=코리아위클리) 최정희 기자 = 몇년 전에 상영된 ‘모래와 안개의 집’ (House of sand and fog) 이라는 영화는 집을 사이에 두고 두 남녀가 처절한 실랑이를 벌이다 결국 두 사람 모두 파국을 맡는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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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毒)과 도(道),사람이 책을 만들지만 책은 사람을 만든다

    독(毒)과 도(道)     사람이 책을 만들지만 책은 사람을 만든다. 이는 독서를 통해 인격이 완성된다는 뜻이다.  책을 읽는‘독서(讀書)’는 기본이다. 읽고 싶은 책은 돈을 모아 사서 읽는다. 이것이‘매서(買書)’다.  돈이 없거나 살 수 없으면 빌려서라도 읽는다.‘차서(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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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이 만든 법의 굴레에 묶이지 않을 것입니다’ file

    장호준목사가 재판장에 보내는 편지Ⅰ     Newsroh=장호준 칼럼니스트     재판장님,   저는 현행 ‘재외국민공직선거법’에 따른 법을 위반 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법에 근거한 공소사실(公訴事實)에 대해 무죄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1974년 아버지께서는 박정희의 반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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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루무치에서 만난 우렁각시 file

    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92     Newsroh=강명구 칼럼니스트         내 마라톤이 마냥 고통의 연속으로 알고 측은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막에도 오아시스가 있듯이 나의 마라톤에도 오아시스처럼 청량하고 달콤한 시간들이 있다. 그러니 지나치게 측은해 ...

    우루무치에서 만난 우렁각시
  • 트럭커 최종관문 file

    핏스톤에서 업그레이드 교육     Newsroh=황길재 칼럼니스트         Q17번 버스와 7트레인을 이용해 뉴욕 포트오서리티 터미널에 도착했다. 지난 번에는 버스 연착에 승강장이 바뀌는 불편을 겪었다. 오늘은 제 승강장에서 정시에 출발했다. 도착 한 시간을 앞두고 핏스...

    트럭커 최종관문
  • 허리를 굽혀 섬기는 자는 위를 보지 않는다 file

    [종교칼럼] (서울=코리아위클리) 최태선 목사(하늘밭교회) 허리를 굽혀 섬기는 자는 위를 보지 않는다. 사람들은 불합리적이고 자기중심적이고 비논리적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선한 일을 하면 이기적인 동기에서 하는 것이라 비난을 받을 것이다. 그래도 좋은 일...

    허리를 굽혀 섬기는 자는 위를 보지 않는다
  • 뉴질랜드에서 바라보는 광복 73년

    광복 73년의 역사는 한-뉴 관계의 역사와 오버랩 된다.   한국전쟁, 국교수립, 이민/유학/관광,  FTA 체결로 양국 간 교류는 더욱 활성화 되고……   ​  뉴질랜드에 처음 상륙한 한국인이 누구일까를 밝히는 일은 자못 흥미로운 일일 수 있으나 이에 대한 정확한 기록이 없...

    뉴질랜드에서 바라보는 광복 73년
  • 별나라 형제들 이야기 file

    환상적인 지구의 미래(50)         접촉은 정상회담이 끝나고, 지구에 하나의 세계정부가 구성되고, 지구가 은하공동체의 회원으로 입회하고 나면, 지구 문명은 비약적으로 발전하게 된다.   에필로그   에필로그 부분도 흥미롭다. 필자는 3일간을 마치고 자기 집으로 귀...

    별나라 형제들 이야기
  • 요즘 홈오너들이 홈에퀴티 사용 주저하는 이유는?

    [생활칼럼] 부동산 버블에 따른 쓴 맛 경험이 한 몫     (올랜도=코리아위클리) 최정희 기자 = 미국에서 주택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홈 에퀴티도 쌓이고 있지만 홈오너들이 이를 섣불리 건드리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퀴티는 주택값에서 은행 대출액을 제한 순수...

    요즘 홈오너들이 홈에퀴티 사용 주저하는 이유는?
  • 세계 인구 증가율 점점 완만해 진다

    고령자 대체 인구 부족해 질 듯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유니버시티 교수) = 세계 인구를 1000명으로 줄여 놓고 보면 흥미롭습니다. 그 1000명 중에서 520명이 여자입니다. 그러니 480명이 남자인 것입니다. 330명은 성년이 되지 않은 아이들이...

    세계 인구 증가율 점점 완만해 진다
  • 학생에 맞는 대학 찾기, 여정 길다

    [교육칼럼] 학생에게 중요한 학교 요소 우선 살펴야 (워싱턴=코리아위클리) 엔젤라 김(교육칼럼니스트) = 지난 주까지 공동 지원서에 써야 할 에세이에 대하여 몇 주에 걸쳐 말씀 드렸습니다. 이번 주에는 미국에서 대학 진학을 준비하려면 어떤 절차를 밟아서 준비해야...

    학생에 맞는 대학 찾기, 여정 길다
  • 몸에 좋은 음식, 때로는 해롭다

    [건강칼럼] 콩 음식, 녹즙 등은 특정인에 부담 (올랜도=코리아위클리) 최정희 기자 = 두부, 마늘, 녹즙, 과일 등은 몸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특정 병을 앓고 있는 사랍들이 자신의 질병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몸에 좋다는 음식을 다량 섭취했다가 오히려 ...

    몸에 좋은 음식, 때로는 해롭다
  • 집값 상승 노리려면 소도시로

      오클랜드, 크라이스트처치 등 대도시들의 주택 가격이 조정을 받고 있는 가운데 아직도 연간 20%가 넘는 집값 상승률을 보이고 있는 소도시들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시세 상승을 찾는 사람들은 집값이 이미 많이 오른 대도시보다는 아직 상승 여력이 있는 지...

    집값 상승 노리려면 소도시로
  • 소유권 이전 ‘통계로 본 외국인 주택구입’

    외국인들의 주거용 부동산 구입 문제는  이미 오래 전부터 뉴질랜드 국민들이  민감하게 받아들여온 커다란 사회적 이슈 중 하나이다.     ​ 7월 말에 뉴질랜드 통계국(Stats NZ)은, 지난 분기 ‘주거용 부동산 소유권 이전(home transfers)’ 통계를 발표하면서 외국인들...

    소유권 이전 ‘통계로 본 외국인 주택구입’
  • 미국 11월 선거 이전 종전선언-제재완화?

    [시류청론] 트럼프, 북미-미러 2차 정상회담 추진… 미 언론, 북미관계 개선 방해 ‘여전’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미일중러 등 핵과학자들은 9개월 전까지 북한의 모든 핵실험 결과를 추적한 결과 세계 최대 규모의 6차핵실험(진도 규모 8.8= 500메가톤급 ...

    미국 11월 선거 이전 종전선언-제재완화?
  • 자유주의를 성찰한다 file

      Newsroh=이래경 칼럼니스트     자유주의를 생각해 본다. 지난 300여 년간 인류역사를 지배해 온 서구중심 산업문명의 기저(基底)에는 자유주의라는 사상적 토대가 자리를 잡고 있었다. 서세동점의 끝자락에서 미증유(未曾有)의 혼돈시대가 예상되는 현재 이후, 한국사...

    자유주의를 성찰한다
  • 톈산 정상은 내 발걸음을 허락하지 않았다 file

    유라시아에서 들려주는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90-91     Newsroh=강명구 칼럼니스트         늘 옳은 길을 가려 했다. 옳은 길은 선택하기 위해서 사전에 조사도 하고 다른 사람 조언도 들었다. 일단 갈 길을 결정하면 묵묵히 달렸다. 작은 걸음이지만 옳은 길을 달리...

    톈산 정상은 내 발걸음을 허락하지 않았다
  • 나를 울린 네이슨 file

    Newsroh=황길재 칼럼니스트         펜실베이니아를 통과하는 고속도로의 거의 전 구간이 산악지형이다. 록키산맥처럼 엄청 높은 고개는 없지만 완만한 언덕길이 끝도 없이 이어진다. 사방이 탁 트인 평지에서 직선으로 달리다 구불구불 오르락내리락 언덕길을 수백 마일...

    나를 울린 네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