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과 처지에 행복마저 빼앗길 필요 없다 file

      즐거움 원하면 즐거움 낳는 고통도 견딜 줄 알아야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유니버시티 교수) = 선거철만 되면 정치인들은 세상이 당장 붕괴되는 듯한 견해를 쏟아냅니다. 이것도 저것도 나빠졌다고 말합니다. 이전에 비하여 더 못살게 되었다고...

    환경과 처지에 행복마저 빼앗길 필요 없다
  • 12학년 2학기, 느슨해져서는 안된다 file

      2학기 낮은 성적이 입학 취소로 이어질수도 (워싱턴 디시=코리아위클리) 엔젤라김(교육가)= 지금쯤 고등학교 졸업반에 있는 학생들 중에는 조기지원 합격자들이나 1월 1일 마감 학교에 지원서를 이미 내놓은 학생들처럼 홀가분한 마음으로 지내는 학생도 있을 것입니다...

    12학년 2학기, 느슨해져서는 안된다
  • 혼자가 아니야, 힘내! file

    Newsroh=황룡 칼럼니스트     혼자가 아니야, 힘내! You are not alone. Cheer up!         언론은 연일 외국에서 입국을 못하게 차단해야 된다고 거품 물고 있다. 외국에서 입국하는 사람들로 인해 의료진이 지쳤다고 왜곡(歪曲) 호도(糊塗)가 심하다. 입은 비뚤어져도 ...

    혼자가 아니야, 힘내!
  • 조국이 한국의 '대표적 부패사례'라고? file

      [시류청론]엉뚱한 주장으로 적폐세력 지원하는 미국과 일본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미국 국무부는 지난 3월 11일에 발표한 ‘국가별 인권보고서’ 한국편에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비리 혐의’를 한국의 대표적 부패 사례로 들었다. 4.15 총선을 앞둔 ...

    조국이 한국의 '대표적 부패사례'라고?
  • [홍콩 문화] 청명절(4월 5일) file

      청명절은 24절기 중에 춘분과 곡우 사이에 있는 절기를 기념하는 날이다. 4월 초에 봄빛이 완연하고 공기가 깨끗해지며 날이 화창해지는 시기로 청명(칭밍)으로 이름이 붙여졌다. 올해는 4월 4일(토)-5일까지 청명절 기간이다.   청명절은 입춘, 춘분, 입하, 하지, 입...

    [홍콩 문화] 청명절(4월 5일)
  •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한 실업 수당 신청

      [기고] 잘 못 없이 해고 당하고, 18개월-최저 임금 이상으로 일한 기록 있어야 (올랜도=코리아위클리) 위일선 변호사 = 그 동안 코로나바이러스 검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던 미국에서도 최근 검사가 이루어지기 시작하면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의 숫자가 급증하고 ...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한 실업 수당 신청
  • '여자 없는 날'이 있다면 어떤 결과 나올까?

      세계 여성의 날에 생각해 보는 여성의 위대함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유니버시티 교수) =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이었습니다. 여성의 날을 대대적으로 기념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의 뇌리에 중대하게 느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여...

    '여자 없는 날'이 있다면 어떤 결과 나올까?
  • 11학년 여름 방학은 SAT에 관심 쏟아야

      노력 여하에 따라 성적 올릴 수 있어 (워싱턴 디시=코리아위클리) 엔젤라김(교육가) = 현재 12학년 학생들은 이제 진학할 대학에 대한 윤곽을 잡고 남은 12학년을 보람되게 보내고 있으리라 기대하며 이번 칼럼에서는 11학년에 포커스를 맞추고 말씀을 드릴까합니다.이...

    11학년 여름 방학은 SAT에 관심 쏟아야
  • 호주, ‘셧다운 난민’… “워킹홀리데이 학생들 막막, 나 어떡해?”

    <호주 브레이크뉴스=에디 김 기자>   ▲ 호주는 대량 해고로 인해 실업자가 급속히 증가하면서 정부 보조금을 지급하는 센터링크 사무실 앞에 보조금을 수령하려는 구직자들이 연일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호주브레이크뉴스   호주 정부의 코로나 19 관련 셧다운으...

    호주, ‘셧다운 난민’… “워킹홀리데이 학생들 막막, 나 어떡해?”
  • 인간과 전염병의 싸움, 최후의 승자는

    ▲ 밀라노 두오모 광장을 지키는 무장 군인들​   ‘코로나 19’바이러스로 뉴질랜드는 물론 지구촌 전체가 그야말로  초대형 재난을 맞아 시련을 겪고 있다.      인터넷을 비롯한 언론에는 ‘코로나 19’와 관련된 정보와 뉴스들로 넘쳐나고 TV를 통해서는 사망자가 폭증하...

  • "왜 우리는 한국처럼 못하나" 외국언론의 극찬 file

      [시류청론] 백악관까지 침투한 코로나19에 '뒷북' 친 트럼프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전염력이 너무 빠른 역병으로 한국을 제외한 미국 등 세계 여러 나라가 식품점, 의료기관, 약국, 주유소, 은행 만 열고 기타 각종 기업, 교육기관, 종교의식, 연예공...

    "왜 우리는 한국처럼 못하나" 외국언론의 극찬
  • 사재기 없는 한국, 호주 사회의 거울이 돼야 한다.

    <호주 브레이크뉴스=에디 김 기자>   ▲ 호주 대형마트는 화장지와 세정제뿐 아니고 식품 종류도 진열대에서 찾아보기 힘든 상황이다. 사재기를 경고 하는 정부의 말도 통하지 않는다. <사진=Joseph 제공>  © 호주브레이크뉴스   코로나 19여파로 생필품 사재기하는 모습...

    사재기 없는 한국, 호주 사회의 거울이 돼야 한다.
  • 홍콩과 연애하는 이유 : 꽃들의 천국 “Common Flowering Trees in... file

    홍콩이 좋다. 좋아도 너무 좋다. 아니 필자는 홍콩과 연애하면서 살고 있다. 그래서 더 행복하다. 그러나 지난 6월부터 시작된 사회불안과 코로나 바이러스 발발이 긴장상태로 만들어 버렸다. 이 긴장 속에서도 홍콩은 아름다운 꽃들로 천국을 이루고 있다.   홍콩의 겨...

    홍콩과 연애하는 이유 : 꽃들의 천국 “Common Flowering Trees in Spring (March to May)”
  • [구석구석 홍콩여행] - 켈레트 섬(Kellett Island) & 홍콩요... file

      구룡반도가 아닌 홍콩섬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이 작은 섬의 존재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 섬이라고 부르기에도 민망할 정도로 아주 작다. 작은 사이즈 탓에 오히려 신비롭고 앙증맞은 느낌을 준다. 지금은 코즈웨이베이 지역과 육로로 연결되어 더 이상 섬...

    [구석구석 홍콩여행] - 켈레트 섬(Kellett Island) & 홍콩요트클럽
  • 사랑을 아는 것과 느끼는 것, 차이는 실천에서 나온다 file

      발달 장애 가진 자녀 입양한 부모의 고백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유니버시티 교수) = 저와 친한 미국인 부부는 약 20여년 전에 다운 증후군을 갖고 태어난 남녀 한 쌍의 아기를 입양했습니다. 그 부부는 누가 보아도 감격스러운 사랑으로 다운 ...

    사랑을 아는 것과 느끼는 것, 차이는 실천에서 나온다
  • 미국에도 '고삼병' 있다 file

      대입 압박감에서 벗어난 12학년에 '시니어라이티스' 증세 (워싱턴 디시=코리아위클리) 엔젤라 김(교육가) = 지금쯤이면 거의 모든12학년 학생들이 대학 입시에 대한 압박감으로부터는 이미 벗어나 있을 것입니다. 대학 지원을 마쳐놓고 이제 입학 결정의 결과만 기다리...

    미국에도 '고삼병' 있다
  • 호주, 코로나 19 확산의 주범은 ‘나 몰라라식, 실종 시민의식!'

    <호주 브레이크뉴스=에디 김 기자>   ▲ 지난 20일 본다이비치에 태양을 만끽하려는 사람들이 대거 몰려나왔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인식은 전혀 없어 보인다.  © 호주브레이크뉴스   호주가 코로나 19로 인해 본다이 비치(Bondi Beach)를 당분간 폐쇄하기로 했다. ...

    호주, 코로나 19 확산의 주범은 ‘나 몰라라식, 실종 시민의식!'
  • 지성수 칼럼 - 시드니 스캔들 (제21화) file

    * '스캔들'의 어원은 원래 헬라어 ‘스칸달론’이다. 스칸달론은 ‘징검돌’ 혹은 ‘걸림돌’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즉 같은 '돌'이 사람에 따라서 ‘징검돌’이 될 수도 있고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내가 사는 동네   태어나서 지금까지 기억 할 수도 없을 ...

    지성수 칼럼 - 시드니 스캔들 (제21화)
  • <호주문학협회 산문광장> - 인도의 향기 file

      인도의 향기   델리에 도착하다, 오후 5시 30분. 겨울의 저녁과 나의 인도 여행이 시작되는 시각이다. 공항 청사 안과 바깥공기, 하늘빛이 모두 회색으로 가득한 것 같다. 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스모그일까? ‘회색의 도시’이곳을 생각하면 언제나 따라붙을 첫인상이 ...

    <호주문학협회 산문광장> - 인도의 향기
  • 【기자 논단】 호주 NSW주, 코로나 19 기록적인 급상승 중! 교민 ...

    <호주 브레이크뉴스=에디 김 기자>   ▲ 18일 호주 보건 당국이 집계한 코로나 19 확진자는 550건을 초과했다. 총 확진자 중 NSW가 267명으로 호주 전체 확진자의 절반이 넘는 가파른 확진 추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릿지의 모습  © 호주...

    【기자 논단】 호주 NSW주, 코로나 19 기록적인 급상승 중! 교민 구심점 필요할 때…